사회

용인 영동고속도로 터널 방음벽 화재...50대 운전자 부상

2026.05.11 오후 03:02
오늘(11일) 오후 1시 10분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마성터널 인근 방음벽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은 화물차 트럭에 실려 있던 종이 적재물에서 불이 처음 시작돼 방음벽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불로 화물차 운전자 50대 남성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