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연천에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물에 빠져 숨져

2026.05.16 오후 05:25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경기 연천군 동막리 아미천에서 16살 중학생 A 군이 물에 빠졌습니다.

근처에 있던 군인들이 A 군을 구조했고, 119구급대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A 군은 끝내 숨졌습니다.

A 군은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 수심 2∼3m 지점에서 사고를 당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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