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오는 9월 퇴임 예정인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인선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법원 내·외부로부터 대법관 제청대상자 천거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천거 대상은 판사·검사·변호사 등 법조 경력이 20년 이상이고 45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천거 기간이 끝나면 심사에 동의한 대상자의 명단과 학력, 재산 등의 정보를 공개하고 사회 각계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제청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대법원은 22일부터 29일까지 추천위원회의 비당연직 외부위원 3명에 대한 추천도 함께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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