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경찰서는 자신의 지인과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청와대 경호 업무를 담당하는 101경비단 직원 A 씨를 붙잡았습니다.
A 씨는 어제(18일) 새벽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다가 지인을 때린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까지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