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앙노동위원장 "삼성전자 사측에 중재안 제시...거부 시 조정안 낼 것"

2026.05.19 오후 07:50
중앙노동위원회가 삼성전자 사측에 중재안을 제시한 거로 확인됐습니다.

사후조정 조정위원인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본인이 삼성전자 사측에 중재안을 제시해 현재 검토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재안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박 위원장은 삼성전자 사측이 중재안을 검토한 뒤 오후 10시에 다시 회의를 재개하기로 했으며, 이를 거부할 경우 공식 조정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만약 사측이 중재안을 받아들일 경우 노조는 조합원 투표를 거쳐 수용 여부 절차를 밟게 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