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새벽 2시 40분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용인분기점에서 2.5톤 화물차가 1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2.5톤 화물차 운전자가 크게 다치고, 들이받힌 트럭 운전자 등 2명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앞서 단독 사고로 멈춰서 있던 8.5톤 화물차를 피해 차들이 서행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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