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인천에서 선거 현수막이 무단 철거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어제(21일) 오후 3시쯤 조국혁신당 측으로부터 남동구 길병원 사거리에 건 당 소속 남동구의원 후보의 현수막이 철거되고 그 자리에 다른 현수막이 걸려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CCTV 확인 결과 기존 현수막은 관할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회수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경찰은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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