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아침 8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대곡초등학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별관에 있는 급식실에서 발생했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55명과 차량 15대를 투입해 4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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