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낮 12시 40분쯤 서울 성내동에 있는 6층짜리 빌라 4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2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강동구청은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검은 연기가 많이 나고 있다며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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