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파주 와동동 아파트 불나 4명 다쳐...2시간 만에 초진

2026.07.07 오후 01:30
오늘(7일) 오전 10시 46분쯤 경기 파주시 와동동에 있는 20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시고 진화 작업에 투입된 소방대원 1명이 탈진해 모두 4명이 다친 가운데, 21명이 대피했습니다.

다수 인명피해를 우려한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20여 분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2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