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흥 680여 세대 아파트 정전...무더위 속 불편

2026.07.07 오후 08:05
오늘(7일) 정오쯤, 경기 시흥시에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5시간 40여 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680여 세대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주민들은 무더위 속에 에어컨 같은 가전 기구를 사용하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해당 아파트 단지의 자체 전력 수급 설비가 고장 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복구를 위해 기술 지원 인력을 파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