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방화동 요양원 건물 화재...7명 대피

2026.07.09 오전 11:14
오늘(9일) 오전 10시쯤 서울 방화동에 있는 7층짜리 요양원 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지하에 있던 요양원 직원 7명이 급히 몸을 피했습니다.

큰 불길을 잡은 소방 당국은 지하에 있는 발전기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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