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청장 대행, 오늘 새벽 귀국...'장윤기 사건' 입장 밝힐 듯

2026.07.10 오전 12:19
미국 출장 중이던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일정을 앞당겨 오늘(10일) 새벽 조기 귀국합니다.

유 대행은 장윤기 부친과 수사팀 사이 유착 의혹과 증거인멸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 오늘 오전에는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열어 조직 쇄신 방안을 구체화하고 일선의 동참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부실수사 논란 이후 특별수사팀 운영과 관련자 인사 조처, '경찰 수사 쇄신 TF' 구성, 내부비리수사대 신설 등 후속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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