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낮 12시 반쯤 경기 안산시 본오동에 있는 3층짜리 상가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테리어 업체의 창고로 사용하던 1층 내부에서 불이 시작했는데, 건물에 있던 2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3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끈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