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오후 2시 10분쯤 경기 의왕시 오전동에 있는 4층짜리 낚시용품 보관 창고 3층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6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 옮겨졌고, 건물 안에 있던 14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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