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10일)은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용 후보자가 오늘은 자택에서 관련 자료를 검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출근하지 않는 데는 다른 일정이나 이유가 있는 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용 후보자는 지난 2일 첫 출근길에 지명 소감을 밝힌 뒤 장관직 겸직 논란 등 각종 의혹에 대해 별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