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병의원 불법·부당청구 신고 18명, 4억7천만 원 포상

2026.09.15 오후 04:57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제2차 건강보험 신고 포상심의위원회를 열고 요양급여비 거짓·부당 청구 사례를 신고한 이들에게 포상금 4억6천9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요양기관 12곳, 불법개설기관 2곳의 부당 청구와 건강보험증 부정 사용 4건을 신고한 18명이 포상금을 받습니다.

이번 신고로 확인된 불법·부당 청구액은 62억2천만 원이며, 최고 포상금액은 1억7천6백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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