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 초등학교에서 불...교직원·학생 400여 명 대피

2026.09.16 오후 12:06
오늘(16일) 오전 9시쯤 경기 수원시 정자동에 있는 초등학교 1층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60대 조리사 한 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교직원과 학생 등 400여 명이 운동장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조리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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