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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살에 성공"...배우 한다감 '찰떡이' 출산 화제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9.23 오후 05:06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건강한 첫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올해 47세에 이룬 다소 늦은 출산이라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지난 4월 직접 쓴 손편지로 깜짝 임신 소식을 알렸던 배우 한다감.

어제 건강한 첫아들 태명 '찰떡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다행히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1980년생, 다소 소령인 한다감의 임신과 출산 과정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서 한다감은 2년간 몸을 관리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고, 최상급 'AAA급' 배아로 단 한 번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30대에 얼려둔 난자 대신 신선 주기 시험관 시술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47세에 성공한 출산 물론 흔치 않지만요 해외에선 더 놀라운 사례도 전해집니다.

중국에선 최근 62세 여성이 3kg의 아들을 낳아 화제가 됐습니다.

다만 매주 산전 검사를 받았고, 임신 후기엔 입원 치료까지 필요했는데요.

의학 발전으로 출산 연령의 한계는 점점 무너지고 있지만, 그만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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