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전 6시 20분쯤 인천 계양구 동양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집을 모두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안방에 홀로 있던 2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 28명은 다친 사람 없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