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남양주 별장에서 7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운전기사가 구속 심사를 받기 위해 조금 전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현장 모습 보고 오시죠.
[기자]
유족에게 하실 말씀 없으세요?
[인터뷰]
죄송합니다.
[기자]
범행 미리 계획하신 건가요?
[인터뷰]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기자]
범행하시게 된 이유가 어떤 거예요? 한말씀만 해 주세요. 흉기는 사전에 준비하신 걸까요?
[인터뷰]
법정에서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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