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쟁사 대표·직원 폭행' 호카 전 총판사 대표 기소

2026.09.29 오전 11:20
경쟁업체 대표와 직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러닝화 브랜드 호카의 전직 국내 총판사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지난 17일 상해와 재물손괴, 무고 혐의로 조이웍스 전 대표 조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성수동의 폐교회 건물에서 전 거래처 대표와 직원들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논란이 불거지자 조 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고 호카 미국 본사는 조이웍스와의 국내 총판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