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아침 8시 반쯤 경기 평택시 동삭동에 있는 27층짜리 아파트 지하 2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살 여자아이가 연기를 마시는 등 크게 다쳤고, 10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은 지하 주차장 전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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