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전 11시 반쯤 인천 문학동에 있는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 방면 문학나들목 인근에서 4.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트레일러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7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고 여파로 한때 4km가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