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AI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적절한 규제와 책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린 세계 바이오 서밋 행사에 참석한 테워드로스 총장은 AI가 헬스케어 분야 혁신과 혜택을 가져다줄 기술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세계 바이오 서밋은 2022년부터 우리 정부와 WHO가 매년 공동 개최하는 국제 행사로, 이번엔 'AI 헬스케어 서울 선언문'이 발표됐습니다.
선언문엔 AI 혁신 혜택이 모두에게 돌아가야 하고,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과 국제적 연대를 실천해야 한단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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