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경찰서는 '보복 대행'을 위해 주택 대문에 래커를 칠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 씨를 서울북부지방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사적 보복 대행 조직의 의뢰를 받고 강북구에 있는 주택 대문에 붉은색 래커를 칠하고 간장을 뿌린 혐의입니다.
송치 이후 북부지방공소청은 A 씨에게 범행을 지시한 인물을 수사하고 있는 인천지방공소청 부천지청으로 지난 13일 사건을 이송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