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증명서가 한 장 보이죠.
행정 9급이고 76년생이라고 쓰여 있죠.
그러니까 50살에 9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겁니다.
이 남성은 아파트 스터디카페에서 독학하며 시험을 준비했고, 두 번째 도전 끝에 합격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막내라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배우겠다며 당찬 포부도 밝혔는데요.
늦은 나이에도 새로운 도전을 포기하지 않은 모습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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