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10명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최충락의 구속 기간이 늘어났습니다.
인천지방공소청은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최충락의 구속 기간을 열흘 연장했습니다.
이로써 다음 달 1일 종료 예정이었던 최충락의 구속 기간은 다음 달 11일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최충락은 지난 13일, 인천 구월동에 있는 대형 상업시설 건물에서 흉기를 양손에 테이프로 고정해 10명을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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