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오후 4시 10분쯤 경기 포천시 산정리에서 전신주가 왕복 2차로 도로 위로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전기 공급도 끊겼습니다.
포천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복구 작업이 끝날 때까지 사고 구간을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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