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 오수관 공사현장에서 토사에 1명 매몰...심정지

2026.11.04 오후 04:07
경기 수원장안경찰서는 오늘(4일) 오수관 매몰 공사현장에서 60대 작업자 A 씨가 토사에 매몰 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4일) 오후 2시 20분쯤 경기 수원시 정자동의 오수관 매설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다 토사에 파묻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홀로 작업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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