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국제
LIVE
"중국이 북한 통합하는 것이 최선"...이시하라 도쿄 도지사
2009.01.14 오전 11:06
재생
일본의 대표적 극우인사로 심심하면 망언을 터뜨려 온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 도지사가 이번에는 북한이 중국에 통합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시하라 지사는 어제 일본 외신기자 클럽 기자회견에서 6자 회담은 북핵 문제나 북한을 개방시키는데 진전을 보이지 못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북한이 중국의 일부로 통합되면 한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요양병원서 다리 절단"...의료법 위반 수사 전환
2
'연어 술파티 없었다' 법원 판단에...여야 공방 이어져
3
[속보] 검찰, '연어 술파티 위증' 이화영에 징역 2년·벌금형 구형
4
[날씨] "장마, 시작도 안 해"...태풍까지 겹친다
5
트럼프 "내 덕에 오늘 이스라엘 존재...모즈타바는 덜 과격해"
HOT
연예 스포츠
남궁민, 결혼 4년 만에 아빠된다…"소중한 새 생명 찾아와"
'116만 구독자' 덱스, 유튜브 잠정 중단…"올해 복귀 없다"
[직격인터뷰] 남보라 "엄마 된 사실 실감 안 나…마음 넓은 아이로 잘 키울게요"
'석패' 홍명보호,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 [뉴스나우]
“날씬해야 프로인가?”…혜리, 때아닌 ‘뱃살 논란’에 당당한 소신발언
차가원 회장 측 "무소유 실천해라"…이승기 향한 날 선 비판
트와이스 사나, 의상 논란 심경…"완벽한 모습으로 서지 못해 속상"
'플랜'대로 풀린 경기...그래서 더 아쉬운 결과
카리나·윈터 '딥페이크' 유포자, 징역 2년 6개월 실형… SM "선처 없다"
홍진경, 조세호 논란 언급 "억울했을 텐데 침묵...쉽지 않은 대처"
'후배 폭행·음주 난동' 배우 최철호 근황 공개…"입 열 개라도 할 말 없어"
또 '경우의 수'...남아공과 비겨도 자력 32강행
지금 이뉴스
한국인에 눈 찢더니 "죄송하다"...파장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결국 [지금이뉴스]
"세계의 선박들, 석유가 흐르도록 하라"...개전 106일만에 전해진 종전합의
원화보다 가치 떨어진 통화는 사실상 없다...한국 경제의 소리 없는 경고 [지금이뉴스]
하늘도 무심하시지...인천 '훼손 시신' 실종자 DNA도 전원 불일치 [지금이뉴스]
사정없는 칼바람 휘두르더니...저커버그 "AI 전환서 실수" 고백 [지금이뉴스]
尹 '징역 30년' 선고...김계리 변호사가 법정 나오며 울먹인 이유 [지금이뉴스]
흰 머리 질끈 묶고...'욘사마' 배용준, 싱가포르 목격담 화제 [지금이뉴스]
"토트넘 당시 골감각 쇠퇴하는 듯"...손흥민 경기력 지적한 미국 언론 [지금이뉴스]
대전교도소서 사라진 '실탄 100발'...행방 묘연 [지금이뉴스]
"상당한 미군 사상자" 우려에...'우라늄 탈취' 작전 보류한 미군 [지금이뉴스]
월드컵 뒤 사임 앞두고...정몽규, 축구대표팀 승리에 전한 말 [지금이뉴스]
1주도 못 받은 '스페이스X' 청약자들...미래에셋 배정 물량 전량 취소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