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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 쓰나미 최고 높이 37.9m
2011.04.03 오후 11:21
지난달 11일 일본 대지진 직후 밀어닥친 쓰나미의 최고 높이가 37.9m로 조사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도쿄대 지진연구소가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이와테현 미야코시 다로 지구를 조사해 이같은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관측된 쓰나미의 최고 높이는 1896년 메이지 산리쿠 지진 당시 미야기현 오후나토에서 확인된 38.2m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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