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프리킥'의 달인으로 불리는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이번엔 '맨발 프리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 해변에서 촬영된 화면, 함께 보시죠.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주요 언론들이 전한 내용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한 음료 광고가 촬영됐는데요.
베컴의 볼 트래핑을 촬영하던 카메라맨이 "멀리 있는 쓰레기통 속에 공을 넣을 수 있겠냐"고 묻자 베컴이 자신있다고 답했는데요?
성공할 수 있을까요?
세 개의 쓰레기통에 모두 명중했습니다.
누리꾼들은 "프리킥 달인 답다", "역시 베컴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러나 국내외 상당수 누리꾼들은 동영상 조작 의혹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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