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모리 전 일본 총리, 폐암 수술

2015.03.30 오후 05:21
모리 요시로 전 일본 총리가 최근 폐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 조직위원장인 모리 전 총리는 도쿄에서 열린 조직위원회 이사회에서 지난 23일 자신이 폐암 제거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지팡이를 짚고 출석한 모리 전 총리는 '왼쪽 폐에 암이 있었는데 그것을 완전히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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