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경찰관 1명이 매복 총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 경찰 당국은 현지 시각 20일 오후 7시 반쯤 도로 위 순찰차에 앉아 있던 46살 경사급 경찰관이 갑자기 접근한 차량으로부터 총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찰관은 얼굴에 두 차례 총격을 받은 뒤 중태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지 경찰 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달아난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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