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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서 규모 6.1 지진...인명 피해 보고 없어
2019.05.13 오전 06:43
중미 파나마 남서부 지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미국지질조사국은 코스타리카와 국경을 접한 플라사 데 카이산 인근 지점에서 지진이 일어났으며 진원의 깊이는 약 37km로 측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가운데, 지진 발생 지역의 건물 일부가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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