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 스가 전 총리, 퇴임 13일 만에 야스쿠니신사 참배

2021.10.17 오후 12:33
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가 퇴임 13일 만에 처음으로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스가 전 총리가 가을 제사 첫날인 오늘 오전 참배한 뒤 기자들에게 "전 내각총리대신으로서 왔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스가 전 총리는 1년간의 재임 기간 일본의 종전 기념일인 8월 15일과 봄, 가을 제사 때 야스쿠니신사를 직접 참배하지 않고 공물 봉납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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