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사우디 우주 협정..."평화로운 우주 공간 이용"

2024.07.17 오전 02:49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우주 탐사 등의 공동 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해당 협정으로 두 나라는 우주 공간의 평화로운 목적을 위한 이용과 관련한 법적 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양국은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초기만 해도 사우디의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암살을 놓고 대립해왔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급박한 국제 정세 변화에 동맹 관계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