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유가는 미국과 이란이 핵 협상에 나섰지만, 뚜렷한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미 동부 시간 6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0.41% 오른 63.5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회담이 빈손으로 끝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원유 투자자들이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감을 유가에 더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프라이스퓨처스그룹의 필 플린 수석 분석가는 "다음 주 미군의 이란 공격이 있을지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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