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자민당의 총선 압승 이후 일본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 225 평균주가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닛케이지수는 오늘(10일) 전날 종가보다 2.28% 오른 57,650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장중 한때에는 57,960까지 오르면서 58,000선에 육박하기도 했습니다.
닛케이지수는 어제도 56,363으로 종가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오늘 역시 57,000선을 돌파하며 이틀째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8일 치러진 총선 직전 거래일인 6일 종가 54,253과 비교하면 이틀간 6.3%가 올랐습니다.
특히 광섬유 등을 제조하는 후루카와전기공업은 전날 이후 50% 가까이 올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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