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이틀째 하락세로 장을 마쳤습니다.
현지 시간 27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5% 떨어진 48,977.92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43% 내린 6,878.8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92% 밀린 22,668.21에 장을 마쳤습니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에 대한 투자 심리가 차가운 상황에서 사모신용 부실 우려가 퍼진 데다, 이란을 둘러싼 위기감 고조와 1월 미국 도매 물가 상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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