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백악관, 이란 '2주 휴전안'에 "트럼프, 알고 있어"

2026.04.08 오전 05:57
백악관은 파키스탄이 제시한 '2주 휴전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캐럴라인 레빗 대변인은 악시오스 등 미국 매체들에 보낸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답변이 나올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앞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SNS를 통해 "외교가 진행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에게 협상 기한을 2주간 연장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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