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사이의 평화 회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란 측은 이번 회담의 성공 여부가 미국에 달렸다고 강조했습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이번 외교적 과정의 성공은 과도한 요구와 불법적인 요청을 자제하는 미국의 태도에 달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란의 정당한 권리와 이익을 미국이 인정하느냐도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회담에서 양측이 호르무즈 해협, 핵 문제, 전쟁 배상, 제재 해제 등 다양한 사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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