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양측 모두 휴전 약속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파키스탄 현지 매체에 따르면 다르 장관은 현지 시간 12일 JD 밴스 부통령의 협상 결렬 발표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평화를 위한 긍정적 정신을 양측이 유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휴전 달성을 위한 파키스탄의 노력을 높이 평가해 준 양측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면서 파키스탄은 앞으로도 이란과 미국 간의 소통과 대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