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레바논과의 휴전에도 불구하고 유사시 전면적인 군사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츠 장관은 현지 시간 19일 요르단강 서안의 유대인 정착촌을 방문해 "레바논에서 우리 군인들을 위협에서 지키기 위해서라면 지상과 공중에서 전면적인 무력을 쓰라고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방침은 휴전 기간에도 적용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헤즈볼라의 테러 기지 역할을 하면서 이스라엘 지역사회를 위협하는 국경 인근 마을의 가옥을 철거하라"고도 지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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