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의 여파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평균적인 반대 여론이 집권 2기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
뉴욕타임스(NYT)가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평균한 집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은 58%를 기록했습니다.
긍정적인 여론은 39%였습니다.
경제 정책과 관련해선 34%만 트럼프 행정부를 지지했고, 인플레이션 대책에 대한 지지율은 28%에 그쳤습니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파층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재임 초 39%에서 지난주 28%까지 떨어진 것으로 마르케트대 여론조사에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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