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종전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3%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시각 오늘 오전 11시쯤, 런던 ICE선물 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은 3.38% 오른 배럴당 104.7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도 3.86% 오른 99.1달러에 거래됐습니다.
관련해 씨티그룹은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이달 말까지 완화될 것이라는 기본 시나리오를 유지하고 있다면서도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단기적인 유가 상승 압력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