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내일(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정상회담에서 "미국 기업들을 위해 중국을 개방해 줄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 "탁월한 지도자인 시진핑 주석에게 중국을 '개방'해줄 것을 요청할 것이다. 그래야 뛰어난 인재들이 그들의 역량을 발휘하여 중국을 더욱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썼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방문에 젠슨황, 일론 머스크 등 미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언급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