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네타냐후 "하마스 테러범 '전원 제거' 거의 완료"

2026.05.18 오후 01:28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하마스 테러 배후 세력 제거 작전이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 시간 17일 각료회의에서 "학살과 인질 납치를 기획한 모든 인물을 마지막 한 명까지 제거하겠다고 약속했다"며 "그 임무 완수에 매우 가까워졌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공습을 통해 하마스 군사 조직 알카삼 여단의 지휘관을 제거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은 하마스 최고 정치지도자였던 이스마일 하니예를 비롯해 야히야 신와르와 무함마드 데이프 등 핵심 지도부를 잇달아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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