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레바논 남부 의료센터에서 4명이 숨졌다고 레바논 국영 통신사가 보도했습니다.
레바논 NNA는 현지 시간 22일 남부 티레 지역의 한나위야 마을에 위치한 이슬람 보건기구 센터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4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NNA는 이번 공습으로 구급대원 2명도 부상을 입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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